"포켓몬카드 사러 매장 가기 민망하면…사전 예약하세요"

입력 2016-07-21 15:32 수정 2016-07-21 15:32
롯데마트는 장난감 전문 온라인몰인 토이저러스몰이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포켓몬 카드 11탄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한경닷컴 DB)

사전 예약 해당 품목은 '포켓몬 XY 타오르는 투사', '포켓몬 XY 냉혹한 반역자'로 가격은 각 1만5000원이다.

동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는 희귀 카드인 '플라타느박사'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달 25일까지 사전 예약한 소비자들은 국내 정식 발매일인 오는 27일에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이선영 롯데마트 남아완구 상품기획자(MD)는 “포켓몬 카드의 경우 원작 게임 및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신상품 출시 때마다 월 1만개 가량이 판매되는 인기 품목"이라며 "사전 예약 판매 및 희귀 카드 증정 프로모션은 오직 토이저러스에서만 진행된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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