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7,40030 +0.41%)가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전기상용차 공장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2분 현재 디아이씨는 전날보다 2060원(22.17%)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씨는 대구광역시와 500억원 규모의 대구국가산단 내 전기상용차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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