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21일 바텍(40,200150 +0.37%)에 대해 신제품과 중국 판매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지용 연구원은 "바텍은 '팍스아이 3D 스마트' 이후 개발한 3D 신제품을 올 하반기부터 판매할 계획"이라며 "중국 판매 인증을 획득한 '팍스아이 3D'는 올해 8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의 경우 기존과 다르게 각 성별로 유통망을 다양화하고 있어, 3D 장비 보급률 확대를 예상했다.

지난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한 634억원, 영업이익은 14.4% 늘어난 13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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