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티(3,200470 -12.81%)는 20일 미국 에볼루션디지털과 96억6600만원 규모의 디지털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디엠티 지난해 전체 매출의 8.9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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