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 신임 원장에 오세정 의원(사진)이 임명됐다.

오 의원은 20일 “그동안 연구원이 유명무실한 상태라는 지적을 받았지만 내년 대선을 앞두고 당의 싱크탱크로서 생산적인 정책활동을 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출산, 고령화 등 중장기적 문제를 거시적으로 살펴 미래 사회를 준비할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 의원은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출신으로 서울대 총장 물망에 여러 차례 올랐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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