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콘스탄틴 CEO

입력 2016-07-20 17:42 수정 2016-07-21 02:49

지면 지면정보

2016-07-21A15면

“260년간 쌓아온 우리 브랜드 명성이 대부분의 젊은 고객에게 의미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과거에 성공을 거뒀다는 이유로 변화를 게을리하면 소비자에게 상품을 팔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쉐론콘스탄틴의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CEO, 시계 전문지 호트타임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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