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바쉐론콘스탄틴 CEO

입력 2016-07-20 17:42 수정 2016-07-21 02:49

지면 지면정보

2016-07-21A15면

“260년간 쌓아온 우리 브랜드 명성이 대부분의 젊은 고객에게 의미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과거에 성공을 거뒀다는 이유로 변화를 게을리하면 소비자에게 상품을 팔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바쉐론콘스탄틴의 후안 카를로스 토레스 CEO, 시계 전문지 호트타임스 인터뷰에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59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455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