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인천공항의 환승경쟁력 제고와 3단계 운영준비를 위한 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인천공항공사와 취항 항공사가 양해각서를 20일 체결했다.

체결식에서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왼쪽부터), 임두혁 항공사운영위원회 위원장,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 지창훈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는 인천공항 환승객 증대 종합대책의 효과적인 이행과 원활한 공항 시설확장·운영 등 공항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사와 항공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핵심 환승노선과 전략노선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 3단계 건설 및 운영준비에 대한 협조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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