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19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부문별 대상은 LG전자 PC 그램, 파리바게뜨, 대명리조트, 세븐일레븐, C레모나, 교촌치킨, 크로커다일레이디, 글라스락 등 65개 브랜드가 수상했다. 중국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는 롯데면세점, G마켓, 허니버터아몬드, 로보카폴리, 투다리 등 9개가 차지했다. 특별상은 유근기 곡성군수, 걸그룹 ‘트와이스’,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서영우 선수, 가수 국카스텐의 하현우, 결제서비스 토스, 카페 탭플레이가 받았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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