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금메달' 공개

입력 2016-07-19 18:15 수정 2016-07-20 01:14

지면 지면정보

2016-07-20A33면

조폐공사는 19일 ‘호랑이 불리온 메달’을 선보였다.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3종 프루프급 한정수량으로 조폐공사가 순도와 중량을 보증하며 판매가격은 금 시세와 연동해 매일 결정된다. 이번 호랑이 불리온 메달의 발행은 중국의 판다, 미국의 독수리, 호주의 캥거루, 캐나다의 단풍잎과 같은 각국을 상징하는 동·식물 등을 주제로 해외 조폐국들이 불리온 사업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용일 케이앤글로벌 대표, 이제철 풍산화동양행 대표,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박래춘 삼성금거래소 회장.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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