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49,5005,500 -1.55%)는 임직원 포상 및 장기근속 기념으로 자기주식 160주를 장외 처분 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보통주 1주당 22만8000원이고, 처분예정금액은 3648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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