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신후(5,580130 -2.28%)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를 지연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예고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