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607,00087,000 +3.45%)가 장중 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닷새째 오름세다.

19일 오전 9시4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000원(0.26%) 상승한 15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반에는 153만7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매도 상위에는 CS 씨티그룹 UBS 등이, 매수 상위에는 모건스탠리 CS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UBS 등이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 주문 총합은 8135주 순매수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난 7일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전후해서 오름세를 이어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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