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교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사진)가 최근 한국한문교육학회 총회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8월1일부터 2년. 한국한문교육학회는 한문교육 과학화와 전통문화 계승을 목적으로 1981년 창립됐으며 20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