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DMZ) 자전거 평화대행진’ 행사에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18일 경기 파주시 DMZ 주변 자전거길을 지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7개국 447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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