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700100 -0.68%)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에 영상통화를 통한 실명 인증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비대면 계좌개설 애플리케이션(앱, 응용프로그램)인 '1minute'을 실행하고 '영상통화 인증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 뱅킹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라면 영상통화를 이용해 좀 더 쉽게 계좌를 만들 수 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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