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 제공

카카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에 대한 '소소(小)한 이야기, 카카오小토리'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론칭한 캠페인 영상은 '소토리 친구들' 캐릭터의 반복적인 '소소댄스'와 가수 장기하가 부른 '소토리송'으로 중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소토리친구들 캐릭터는 향후 카카오스토리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안현정 카카오 스토리팀장은 "생활 속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장기하의 음악을 활용해 키치하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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