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오후 4박 5일의 몽골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박 대통령은 몽골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울란바토르에서 자르갈툴가 에르덴바트 총리와 미예곰빈 엥흐볼드 국회의장을 각각 접견하고,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올 6월29일 총선으로 새로 선출된 몽골 지도부와 양국 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논의를 주고받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