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타이밍이다. 44%의 세일즈맨은 단 한 번의 전화통화로 영업을 포기하지만 80%의 고객은 다섯 번 이상 상품을 검토한다. 그들이 상품을 살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계속 확인한 뒤 적절한 타이밍에 영업해야 한다.”

-작문·편집 대행업체 테일러드잉크 렁한권 CEO, 안트러프러너 기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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