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향기]

'인천공항 주차대행' 굿파킹…입국장까지 무료 의전 서비스

입력 2016-07-17 15:35 수정 2016-07-17 15:35

지면 지면정보

2016-07-18E9면

프리미엄패스 인터내셔널(대표 김응수)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을 위한 주자대행 서비스 ‘굿파킹’을 지난 4일 출시했다. 해외 여행이나 출장 시 공항 내 주차장보다 싼 가격에 주차대행 서비스는 물론 고급 승용차와 승합차량을 이용해 입국장까지 데려다 주는 신개념 의전 서비스다. 사전 예약 후 출국 당일 중구 운복동에 있는 굿파킹 라운지까지 차량을 몰고 오면 차량을 대신 주차해주고 전문 의전 교육을 받은 기사가 전용차량을 이용해 출국장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다.

김응수 대표는 “굿파킹 서비스를 이용하면 추가 비용부담 없이 주차대행은 물론 고급 의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요금은 일일 1만원. 8월 말까지 30% 할인된 일일 7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톱(Top)클럽 회원은 일일 6000원. 입국 시에는 항공기 도착시간에 따라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은 홈페이지(goodparking.co.kr) 또는 전화(1644-4795)로 하면된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