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22,2001,000 -4.31%)는 중국 계열회사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114억1800만원 규모로 발행신주를 전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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