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14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열린 '디올 컬러의 세계' 전시 오픈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