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건설근로자공제회 업무 돌입

입력 2016-07-14 18:33 수정 2016-07-15 01:14

지면 지면정보

2016-07-15A30면

영남 브리프
건설근로자공제회 창원센터가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무역회관 2층에서 문을 열었다. 1997년 설립된 공제회는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지급, 자녀장학금 및 결혼·출산보조금 지급, 기능훈련·취업지원 등을 담당한다. 경남에는 2378곳의 건설공사 현장에 23만2000여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