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1300명에 초복맞이 삼계탕 대접

입력 2016-07-14 18:36 수정 2016-07-15 01:19

지면 지면정보

2016-07-15A30면

‘행복한무료밥상’ 등 부산지역 봉사단체 회원들이 초복(17일)을 앞두고 14일 부산 해운대구 반송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노인 1300명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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