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객실승무원 되려면 … 학력 신장 제한 없고 외국어 능통자 우대

입력 2016-07-13 09:25 수정 2016-07-13 09:36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하반기 신입·경력 객실승무원을 신규 채용한다.

총 선발 인원은 총 60명. 서울, 부산 지역에서 근무 가능한 신입 객실승무원과 부산 지역에서 근무 가능한 경력 객실승무원을 선발한다.

최소 학력과 신장 제한은 없다. 영어 및 제2외국어(일본어·중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부산 경력 부문 지원자의 경우 2년 이상의 국제선 비행 경력이 필요하다.

진에어는 채용 안내 사이트(jinair.career.co.kr)에서 12~19일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서류 심사와 1, 2차 면접, 신체 및 체력 검사를 최종 통과한 약 60여명의 신규 채용 인원은 오는 10월께 입사할 예정이다. 객실 서비스 및 안전 훈련 등을 거쳐 12월부터 현업에 투입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