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다음 달 2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국 런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도 공개 행사를 연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5 차기작의 이름을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으로 결정했다.
지난 3월 출시해 큰 인기를 모은 갤럭시S7과의 시너지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노트7 공개행사 초대장을 글로벌 주요 미디어와 파트너, 개발자들에게 발송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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