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2017년형 다마스·라보 출시

입력 2016-07-13 18:15 수정 2016-07-14 04:28

지면 지면정보

2016-07-14A18면

한국GM은 지난 12일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를 기본 장착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다마스와 라보를 출시했다. 다마스는 5인승 코치가 993만~1028만원, 2인승 밴이 988만~1013만원이다. 라보는 일반형 838만~873만원, 롱카고 888만~908만원, 특장차 1018만~1098만원이다. 다마스와 라보는 배기량 800㏄의 경차로 개별소비세 면제, 주차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한국G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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