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왼쪽), 김수영 조교수(오른쪽)팀이 최근 일본 벳푸 오이타현에서 열린 ‘제13회 한·일 헬리코박터 조인트 심포지엄’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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