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의 모턴 H 메이어슨 심포니센터에서 열린 댈러스 총격사건 희생 경찰관 5명의 추모식에서 손을 맞잡고 애도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추모 연설에서 “미국은 보이는 것만큼 분열돼 있지 않다”며 미국 사회의 통합을 강조했다.

댈러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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