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에스씨(44,500650 -1.44%)는 43억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소각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10월13일까지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1만주의 주식을 직접 취득할 예정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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