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2,6200 0.00%)는 한국마사회와 47억 규모의 자율발매기 제조 및 구매 설치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12.58%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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