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11,550100 +0.87%)테크놀러지는 미국 보잉사(社)와 168억2000만원 규모의 H-47 항공전자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7.80%에 해당한다. 공급 기간은 오는 2019년 12월3일까지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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