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댈러스 경찰 희생자 추도식

입력 2016-07-12 18:27 수정 2016-07-13 02:56

지면 지면정보

2016-07-13A10면

지난 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경찰의 잇단 흑인 사살에 화가 난 저격범의 총격에 사망한 경관 다섯 명의 추도식이 11일 댈러스 시청 밖에서 열렸다. 희생자 중 한 명인 마이클 스미스의 영정 앞에서 한 경관이 경례하고 있다. 스미스는 댈러스경찰협회가 ‘경찰 중의 경찰’로 선정하기도 한 27년 베테랑 경관이었다. 유족으로 아내와 두 자녀가 있다.

댈러스AF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셀프주유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