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표 2000여명이 12일 서울 여의도 에서 최저임금 인상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10년 새 최저임금이 두 배로 올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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