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기 세전 연 3.0% 수익률...거치액 3배 한도 최대 1억원까지

대신증권(13,600200 +1.49%)이 개인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는 RP를 특별 판매한다.

대신증권은 12일 개인연금 신규 매수고객과 타사 이동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만기 세전 연 3.0%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RP(환매조건부채권)를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대신증권 개인연금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준비했다. 대신증권에서 개인연금 상품을 신규로 가입하거나, 타사에서 개인연금 상품을 이동해온 고객이 대상이다.
거치액의 3배 한도로 최대 1억원까지 3개월 만기 세전 연 3.0%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RP를 매수할 수 있다. 6월 한 달간 신규로 개인연금을 가입했거나, 타사에서 이동해온 고객도 소급 적용해 RP 매수가 가능하다.

선착순 판매로 한도소진 시 조기마감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이나 고객감동센터(1588-4488), 가까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철 대신증권 연금사업센터장은 “이번 특판RP는 초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실질적인 혜택이 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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