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폭발음 사건 한국인용의자 징역 5년 구형

입력 2016-07-12 14:15 수정 2016-07-12 14:15
일본 검찰은 작년 11월 발생한 일본 도쿄 야스쿠니(靖國) 신사 폭발음 사건의 한국인 용의자 전모 씨에 대해 12일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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