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동원 총선홍보 의혹' 동영상업체 등 압수수색

입력 2016-07-12 09:43 수정 2016-07-12 09:43
'새누리당 선거운동 동영상 무상 요구·제공' 등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이성규 부장검사)는 12일 오전부터 서울 강남구의 동영상 제작업체 M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M사 대표에게 선거운동용 TV 방송광고 동영상 등을 제작 의뢰하면서 인터넷 광고와 홈페이지 게시용 선거운동 동영상 등을 무상으로 요구하고 받은 혐의로 조동원 전 홍보본부장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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