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11,5500 0.00%)가 미국 보잉의 부품공급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휴니드는 전날 대비 600원(4.27%) 오른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니드는 미국 보잉의 헬기용 전기·전자시스템을 공급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사업 규모는 최종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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