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를 결정하는 일은 결혼과 비슷하다. 계약에 구속돼 언제나 함께해야 한다는 점에서다. 결혼이 데이트를 거쳐 성사되듯 투자받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 단순히 금액만 보는 게 아니다. 투자자가 회사 가치와 스타일, 야망에 부합하는지 따져봐야 한다.”

-다국적 유기농 식품업체 플럼 오가닉스의 닐 그리머 회장, 포천 기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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