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의 벤처투자회사 케이큐브벤처스는 인디게임 개발사 ‘플레이하드’에 투자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플레이하드는 모바일 게임 ‘레드브로즈: 붉은두건용병단’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4월 치러진 ‘구글 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250개 팀 중 상위 3개 우수 개발사에 선정됐다.

플레이하드는 올 하반기 국내에서 게임을 출시하고 해외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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