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회공헌기업대상]

NH농협은행, 농촌지역 홀몸노인 '말벗 봉사'

입력 2016-07-11 18:50 수정 2016-07-12 05:20

지면 지면정보

2016-07-12A28면

소외계층 부문
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사진)은 저소득 소외계층,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은행 설립 취지에 따라 농산물 유통사업 지원과 농업인 복지 향상 등에도 이익의 일부분을 지출한다.

지난달 전국은행연합회가 발표한 ‘2015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해 1014억원의 사회공헌 예산을 지출해 5년 연속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은행 고유 업무를 통한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이다.

농협은행은 ‘NH새희망홀씨대출’ ‘NH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 전용상품을 통해 최근 5년간 1조3011억원을 서민에게 대출 했다.

농협은행 임직원은 재능나눔 활동, 농촌지역 홀몸노인을 위한 말벗 서비스 등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전국 157개 시·군별로 조직된 농협은행 봉사단은 지난해 약 4700회의 봉사활동을 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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