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회공헌기업대상]

롯데월드어드벤처, 소외계층아동 꿈 실현 '드림업'

입력 2016-07-11 18:56 수정 2016-07-12 05:25

지면 지면정보

2016-07-12A28면

아동·청소년복지 부문
롯데월드어드벤처(대표 박동기·사진)는 지난해 롯데그룹 사회봉사단인 샤롯데 봉사단에 참여했다. 노사 모두 동참한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은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자는 의미의 ‘드림업’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재능 기부, 임직원 참여와 후원, 초청 행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은 드림업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외계층 아이들의 사연을 받아 꿈을 실현하게 해주는 ‘드림티켓’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병원 위문공연인 ‘드림 페스티벌’은 1995년부터 매년 4~5회 열고 있다. 임직원이 멘토가 돼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드림 아트 스테이지’도 이어오고 있다.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임직원은 재능 기부 등의 활동을 한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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