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39060 -0.93%)은 한신공영(21,850600 -2.67%)으로부터 195억6900만원 규모의 중앙선 복선전철 제 7공구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7.3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9년 11월9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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