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3,56055 +1.57%)가 대표이사 대상 유상증자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아비스타는 전 거래일보다 140원(5.69%) 오른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 12% 이상 뛰었다가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모습이다.

아비스타는 17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제3자배정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8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김동근 대표이사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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