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시기가 영원히 계속되는 일은 없다. 난세는 반드시 온다. 그때를 예상하고 비관적으로 최대한 준비를 해두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도리바 히로미치 일본 도토루커피 창업자, 프레지던트지 인터뷰에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