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10일 ‘제8회 옥수수와 감자 만남’ 축제에서 구입한 옥수수를 들고 있다. 옥천군 안내면 농민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이 행사에 지난 9일부터 이틀간 3000여명의 관광객이 몰렸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