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이후 가장 강력한 것으로 평가된 1호 태풍 ‘네파탁’이 8일 대만을 강타해 2명이 숨지고 82명이 다쳤다. 대만 남서부 타이퉁 카운티에 자동차 한 대가 태풍으로 뒤집혀있다.

타이퉁EPA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