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청담 부티크 21일 개점…한정판 가방 선보인다

입력 2016-07-08 17:56 수정 2016-07-08 17:56
이탈리아 브랜드 미우미우는 오는 21일 청담 부티크 개점을 앞두고 기념 한정판 가방과 운동화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미우미우 청담 익스클루시브 백'은 벨벳 소재에 광택이 있는 염소가죽인 베르니체 소재를 조합해 제작했다. 다크 그레이와 핑크, 터쿠아즈, 버건디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익스클루시브 스니커즈 역시 벨벳 소재에 크기가 다른 금속 징을 장식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미우미우 청담 부티크에서만 판매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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