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해제면과 영광군 염산면을 잇는 칠산대교 건설 공사 현장에서 8일 오전 상판 일부가 바다 쪽으로 기울면서 주저앉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인부 7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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