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서비스대상…동부화재, 명예의 전당에

입력 2016-07-08 18:31 수정 2016-07-09 02:14

지면 지면정보

2016-07-09A10면

동부화재(사장 김정남·왼쪽)는 지난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오른쪽) 주관 ‘201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명예의 전당’ 자격은 고객만족경영부문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관에 주어진다.

동부화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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