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20,550450 +2.24%)은 자회사인 대웅바이오가 법인세 등 조사(2010년~2014년)를 사유로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163억72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63%에 해당하며, 납부기한은 오는 31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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